북한산 초입 음식점과 전원형 주택이 있는 우이동 — 강북구에서 의뢰가 꾸준히 들어오는 구역 중 하나입니다. 골목과 건물 유형에 맞춰 장비를 챙겨 갑니다.
노후 다가구 오수관 관통, 상가 골목 주방 배관 — 강북구에서 잦은 의뢰들이고 우이동도 마찬가지입니다. 시간대 구분 없이 접수하며, 야간·주말에도 같은 기준의 요금으로 작업합니다.
같은 우이동 안에서도 골목마다 배관 사정이 다릅니다. 다녀간 건물의 배관 상태를 기억해 두었다가 다음 의뢰 때 판단을 앞당기는 방식으로 일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