창동은 90년대 전후 대단지가 밀집한 동네로, 이 연식대 아파트 특유의 주방 배관 기름층 문제가 본격화된 지역입니다. 뚫어도 얼마 못 가는 세대는 관통이 아니라 세척이 맞는 처방인 경우가 많습니다.
창동역 주변 상가와 창동시장 점포 배수, 단지 공용관 역류 구분 의뢰까지 — 도봉구 남부를 묶어 다니고 있습니다.
창동 의뢰는 시간대를 가리지 않고 받습니다. 어떤 작업이든 시작 전에 확정 금액을 말씀드리고 동의를 받은 뒤 진행하며, 끝난 뒤 금액이 달라지지 않습니다.